지식/인사이트
대전시·표준연구원, 양자컴퓨팅 협력체계 구축 추진
등록일: 2024-09-03 13:28:30
작성자: 관리자

대전시와 표준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공모 사업에 선정돼 대덕 특구를 기반으로 '양자컴퓨팅 양자전환 확장 지구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반도체와 통신 등에서 사용되는 기술을 양자컴퓨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전환하는 것이 핵심으로, 소재·부품·장비 기업 20곳 유치와 2천억 원대 시장 창출을 목표로 4년 동안 국비 등 140여억 원이 투입됩니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양자 분야 고급 일자리 창출하고 국가 양자컴퓨팅 산업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원문보기 : https://www.ytn.co.kr/_ln/0115_202409021651507661


이전글 양자컴퓨터 치명적 계산 오류…'열쇠' 찾았다
다음글 국내 종자 보존·빅데이터 활용 지원 본격화…슈퍼컴퓨터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