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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브, ‘2024 아시아 채널 서밋’ 성료…우수 파트너사 시상
등록일: 2024-07-24 17:28:30
작성자: 관리자

버티브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캄보디아 씨엠립의 소피텔 앙코르 포키트라 리조트에서 개최된 ‘버티브 아시아 채널 서밋’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서밋의 주제는 ‘버티브 벨로시티(Vertiv Velocity)’로, 인공지능(AI) 채택을 가속화하는 버티브의 전원 및 냉각 기술에 초점이 맞춰졌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버티브는 자사의 전략적 채널 로드맵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IT 전문가들이 점점 더 고밀도 핵심 디지털 장비에 대한 전원 공급·냉각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시장에서 고객 중심의 혁신에 대한 버티브의 노력과 성과를 소개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주목 받은 것은 AI 와 고성능 컴퓨팅(HPC)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의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오늘날의 데이터센터 가속화에 대한 전략적 리소스를 버티브 웹사이트 상에서 제공하는 ‘버티브 AI 허브(Vertiv AI Hub)’ 론칭이었다.

콩 비볼 캄보디아 기획재정부 장관이자 캄보디아 개발위원회(CDC) 부의장은 본회의 기조 연설에서 오늘날 사회를 발전시키는 데 있어 기술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캄보디아가 자국의 발전을 위해 얼마나 빨리 최신 기술을 도입하고 있는지에 대해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업계 리더, 채널 파트너, 유통기업, 정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물론, 풍성한 교류 기회, 문화 활동, 파트너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버티브 아시아의 IT 유통 및 파트너 사업을 총괄하는 다니엘 심 수석 디렉터는 “아름다운 캄보디아에서 진행된 올해 서밋에서 버티브는 파트너들의 공헌을 기리고 보다 강력한 연결성과 다양성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와 버티브 팀 간에 더욱 돈독하고 굳건한 신뢰 관계를 쌓아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원문보기 :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4072413391926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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